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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스트 : 이호성 상무 / CIQ Korea (ally.cho@ciq.com)
◼ 진행자 : 고우성 PD / 토크아이티 (talkit@talkit.tv, https://talkit.tv/)
<잇(IT)터뷰 – 핵심 내용 파악하기>
‘잇(IT)터뷰 – 핵심 내용 파악하기’는 영상의 핵심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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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잇(IT)터뷰는 Rocky Linux가 왜 만들어졌는지, 즉 CentOS의 개발 방향이 바뀐 이후 “엔터프라이즈 표준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쓸 수 있는 대안”을 커뮤니티 중심으로 이어가려는 목적에서 출발했음을 설명합니다.
또한 Rocky Linux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특히 다운로드 기준 한국이 미국 다음으로 2위로 언급됨)과 함께, CIQ가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 오픈소스 인프라 스택, 그리고 OpenELA를 통해 “표준과 호환성”을 지향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1. Rocky Linux는 누가, 왜 만들었나
Rocky Linux의 출발점은 “오픈소스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운로드해 설치하던 CentOS의 흐름이 바뀌었다”는 문제의식이다. Red Hat이 IBM에 인수된 이후 오픈소스 프로젝트 운영 방식에 변화가 있었고, CentOS의 개발 방향성이 완전히 바뀌면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연속성을 고민하는 수요가 커졌다.
이 상황에서 CentOS 창립자(센터OS 커뮤니티를 만든 인물) 그레고리 커처(Gregory Kurtzer)가 “CentOS의 연속성을 가져갈 수 있는 대안 OS를 만들자”는 취지로 Rocky Linux 개발을 시작했다. 즉 Rocky Linux는 특정 기업이 처음부터 상업적으로 만든 배포판이라기보다, “필요에 의해 커뮤니티에서 출발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라는 정체성을 갖는다.
2. CIQ는 왜 만들어졌나: 커뮤니티 OS를 기업이 안정적으로 쓰게 하려면
코로나 시기(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가 본격화되던 시기) 기업 변화의 기반이 오픈소스였고, 그 출발점이 리눅스였다는 관점이 제시된다. 이 흐름 속에서 “오픈소스 리눅스에 새로운 밸류를 더해 시장에 안정적인 형태로 제공하자”는 방향으로 CIQ가 설립됐다.
또한 Rocky Linux 채택이 늘어나는 시장 상황 자체가 “엔터프라이즈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선택지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신호였고, CIQ는 기업 고객 대상으로 프로페셔널하고 안정적인 서비스(기술지원 포함)를 제공하는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 맥락으로 연결된다.
참고로 CIQ가 지원하는 형태를 영상에서는 RLC(Rocky Linux from CIQ)로 부르며, “CIQ가 기술 지원하는 Rocky Linux”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고 정리한다. Source
RLC 제품 페이지: https://ciq.com/products/rocky-linux/ Source
3. Rocky Linux 급성장과 “한국 다운로드 2위” 의미
Rocky Linux는 2020년 개발이 시작된 이후 계속 성장하고 있고, 다운로드/사용 측면에서 미국 다음으로 한국이 2위로 언급된다.

변화 속도가 빠르고, 엔터프라이즈 표준 유지와 가격 경쟁력 등을 고려하는 과정에서 “기존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유지하면서 갈아탈 수 있는 오픈소스”로 Rocky Linux가 부상했다고 설명한다.
4. CIQ의 오픈소스 인프라 스택: OS를 넘어 인프라/AI/자동화/오케스트레이션까지
영상에서 CIQ의 방향은 “Rocky Linux만”이 아니라 인프라 전반의 스택을 갖추는 것으로 정리된다. 구성은 크게 다음 흐름으로 소개된다.
첫째, 인프라 안정성의 기반으로 RLC(Rocky Linux from CIQ)가 있다.
둘째, 하드닝 보안 성격의 RLC-H가 언급된다.
셋째, RLC-AI라는 이름으로 AI 인프라 관련 프레임/개발툴/환경을 빠르게 제공하는 플랫폼을 소개한다.
자동화 영역에서는 “Ascender Pro”를 소개하면서, 쉽게 말해 Ansible 성격이고 기존 Ansible 사용자가 마이그레이션해서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형태로 설명한다.
오케스트레이션 영역에서는 CIQ가 HPC 노하우가 있는 회사라는 전제에서, “Warewulf Pro” 같은 디플로이 플랫폼과 “forbol(리소스 추상화)” 개념을 통해 클라우드/온프레미스/GPU 등 다양한 실행 환경 중 어디에 워크로드를 배치할지에 대한 워크플로를 구성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5. OpenELA로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표준/호환성”을 지향하는 이유
영상은 OpenELA의 목적을 “엔터프라이즈 표준을 유지하고 호환성을 지속 가능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정리한다.

특히 많은 사용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RHEL(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과 호환이 지속되도록 협의체가 만들어졌고, 문서화/표준화/에코시스템 확장”을 추진한다는 맥락을 강조한다.
또한 오라클, 수세, CIQ처럼 각자 회사 이익이 있을 수밖에 없는 주체들이 “표준을 만들고 선의의 경쟁을 하는 구조”가 신선하다는 인식도 언급된다. 비유로는 FIFA가 경기 룰(표준)을 만들고 각 리그가 운영되는 구조처럼, 표준 위에서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그림으로 이해를 돕는다.
6. 3줄 요약 (핵심만)
– Rocky Linux는 CentOS의 개발 방향 변화 이후,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연속성과 오픈소스 가치를 유지하려는 목적에서 CentOS 창립자 중심으로 커뮤니티에서 출발했다.
– Rocky Linux는 빠르게 성장했고, 영상에서는 다운로드 기준 한국이 미국 다음으로 2위로 언급된다.
– CIQ는 Rocky Linux를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기술지원과 인프라 스택(보안, AI 플랫폼, 자동화, 오케스트레이션)을 제공하며, OpenELA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표준/호환성 유지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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